저콤코리아(대표 민랑기 http://www.xircom.co.kr)는 노트북과 핸드헬드PC 사용자들이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장비인 「넷스테이션」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여러 명의 이동 근무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제품은 청소기 전원케이블처럼 당겨서 사용할 수 있는 「리트랙터블」 이더넷 케이블이 내장돼 있어 편리하며 4포트용·8포트용 등 2제품이 공급된다. 이더넷 접속속도는 노트북 사용자의 랜카드에 따라 10·100Mbps로 자동으로 전환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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