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데이콤에 국가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비동기전송모드(ATM) 스위치를 공급한다.
이번에 데이콤에 공급되는 장비는 스타레이서(STARacer)로, 삼성전자가 400억원을 투자해 국내순수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ATM 에지(Edge)급 스위치로 프로세서 등 주요부분을 이중화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규모의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에지급 ATM 장비의 수주로 삼성전자는 98년부터 3년 연속 지속적으로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스타레이서는 삼성전자가 400억원을 투자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장비로 작년 미국의 통신사업자인 텔리전트사에 2500만달러 규모로 공급하면서 미국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미국 전 지역 서비스사업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