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코리아(대표 심응용)는 보드게임과 축구경기를 결합한 온라인 축구 시뮬레이션인 「보드사커」를 개발, 최근 베타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게임은 아케이드 방식이 아닌 턴(Turn) 방식의 두뇌게임으로 선수와 감독의 입장에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 온라인상에 있는 상대방과 대전을 벌일 수 있으며 특히 분산서버기술을 이용해 서버 1대에 동시 사용자가 2만명까지 가능하다고 이 회사 측은 밝혔다.
홈페이지(http://www.boardsoccer.com)에서 접속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실행한 뒤 서버에 접속, 즐길 수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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