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대 금속기업들이 공동으로 전자상거래망을 구축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브로큰힐·알코아·앵글로아메리칸·리오틴토 등 세계적인 업체들이 올 연말 개설할 예정인 이 B2B 전자거래망이 모든 산업의 생산업자들과 공급업자들에게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제품을 주문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체들은 전자상거래망 구축으로 현재 2000억달러에 달하는 거래비용이 최고 7%까지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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