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여성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유럽지역으로 여성경제인 유럽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14개 여성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개척단은 16일부터 26일까지 마드리드, 브뤼셀, 런던 등 유럽 대도시에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및 시장조사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중기청은 오는 9월에는 일본지역으로 여성경제인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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