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의 안도 구니타케 사장은 무선인터넷 기기로 「제2의 워크맨 신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안도 사장은 『소니가 무선인터넷 기기를 주력상품으로 삼을 것이며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이동통신 업체들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의 팜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인터넷 기기를 오는 9월 시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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