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다폰에어터치가 국제 규모의 무선애플리케이션프로토콜(WAP) 휴대폰 서비스 실험에 착수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이미 영국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해 잔액조회, 이체 등의 네트워크뱅킹 서비스를 벌이고 있는데, 이번 실험은 서비스 확충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회계사무소 안스트앤드영(E&Y)의 협력을 얻어 추진되는 이번 실험은 보다폰에어터치 산하의 보다폰UK, 네덜란드의 리버텔, 미국의 베라이존와이어리스 등 3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실험은 영국, 미국, 네덜란드 3개국에서 E&Y 사원 각 10명에게 WAP 규격의 휴대폰을 제공해 진행하는데, 이 휴대폰을 사용하면 E&Y의 정보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