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선해 금융전문포털을 선언하고 나섰다.
대우증권은 15일부터 홈페이지 주소(http://www.bestez.com)를 바꾸고 사이버트레이딩과 온라인투자상담, 입체 종목분석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에는 인터넷증권방송까지 연계돼 있으며 앞으로 증권토론방 기능을 추가해 사이버 커뮤니티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우증권은 온라인 투자상담을 위해 투자정보부 30여명의 연구위원을 전담 상담요원으로 배치, 실시간으로 투자자들의 질문에 답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