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선해 금융전문포털을 선언하고 나섰다.
대우증권은 15일부터 홈페이지 주소(http://www.bestez.com)를 바꾸고 사이버트레이딩과 온라인투자상담, 입체 종목분석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에는 인터넷증권방송까지 연계돼 있으며 앞으로 증권토론방 기능을 추가해 사이버 커뮤니티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우증권은 온라인 투자상담을 위해 투자정보부 30여명의 연구위원을 전담 상담요원으로 배치, 실시간으로 투자자들의 질문에 답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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