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들이 미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11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http://www.kotra.or.kr)는 오는 6월 1일부터 7일간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욕에서 「한국 벤처 프라자2000(Korea Venture Plaza 2000)」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로드쇼에 참가하는 벤처기업들은 초고속인터넷 전송장비업체인 「기가링크」, 인터넷 3D가상현실 솔루션업체인 「네오이데아」, 전자지도업체인 「지오스테크놀러지」와 「한국통신 하이텔」 등 26개사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전시회와 함께 참가업체별 투자상담 일정을 마련, 기업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6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