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고 포트리쿠스(식물공학 전공) 스위스연방공과대학 교수가 9일 금호문화재단이 생명과학분야의 노벨상을 목표로 올해 새로 제정한 「금호국제생명과학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포트리쿠스 교수는 유전공학기술을 적용, 철분과 비타민A 함유량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킨 「골든 라이스(황금쌀)」를 개발, 첫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금호국제생명과학상 올해 시상식은 오는 25일 광주 금호생명환경과학연구소에서 있을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