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 인터넷 신비로(http://www.shinbiro.com)가 무료 의학정보 사이트 닥터코리아(http://www.doctorkorea.com)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의료서비스 「신비닥터」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신비닥터는 인터넷을 통해 약물이나 특수질환을 포함한 기본적인 진료상담은 물론 자가진단, 질환별 정보, 다이어트, 민간요법, 특수클리닉 등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예약진료와 왕진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나 환자도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