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 인터넷 신비로(http://www.shinbiro.com)가 무료 의학정보 사이트 닥터코리아(http://www.doctorkorea.com)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의료서비스 「신비닥터」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신비닥터는 인터넷을 통해 약물이나 특수질환을 포함한 기본적인 진료상담은 물론 자가진단, 질환별 정보, 다이어트, 민간요법, 특수클리닉 등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예약진료와 왕진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나 환자도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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