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제 연구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마이크로사이언스테크(대표 문웅식 http://www.mstltd.co.kr)는 여름철 에어컨 냉각수탑과 수처리 시설에 서식해 냉방병과 폐렴 등을 유발하는 호흡기 전염 세균인 레지오넬라균을 퇴치할 수 있는 무독성 항균제를 개발했다.
마이크로사이언스테크가 개발한 항균제는 인체에 무독성이며 단 한번 사용으로 반영구적으로 레지오넬라균을 완전히 사멸시킬 수 있고 이끼류 제거 효과 등이 있다.
기존의 냉각탑 등의 수처리제로 사용된 일부 제품은 인체에 유해한 독성 등이 문제가 됐으며 항균력 또한 논란의 대상이 되곤 했다.
문웅식 사장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을 대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에 내놓기 위해 협상중』이라며 『인체무독성과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기존 제품에 비해 월등하다』고 밝혔다. 문의 (0331)225-2369, 2370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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