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올해 건설정보화와 친환경건설 등 모두 23개 과제에 대한 공동연구 개발사업에 참여할 연구사업자를 오는 6월 21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민간연구소·대학 등의 연구능력을 활용, 건설분야의 현장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산학연 공동협력팀을 구성, 전체 연구비의 50%를 2∼3년에 걸쳐 지원하는 것으로 모두 80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연구지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개발계획서를 작성,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신청해야 하며 연구계획서에 대한 정밀평가를 거쳐 오는 6월말까지 연구기관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문의 건교부 기술정책과 (02)500-4070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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