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대표 정주형 http://www.emotion.co.kr)은 음성처리기술 전문업체인 신양정보통신(대표 박종욱 http://www.newocean.co.kr)을 합병하고 웹 기반의 종합 음성처리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두 회사의 주식 교환(스와핑)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합병법인의 자본금 규모는 10억원이다. 또 대표는 정주형 사장이 맡고 상호는 이모션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모션은 이번 합병을 통해 웹기반의 종합 음성처리 솔루션인 「ICTI플러스」를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일반 사용자용과 업체용 제품으로 나뉘는데 일반 사용자용 제품은 웹서핑을 하다가 PC 마이크로 서비스 업체 상담원과 실시간 무료통화를 할 수 있는 웹콜 솔루션이며 업체용 제품은 상담의 내부 처리를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컴퓨터통신통합(CTI)과 고객관계관리(CRM) 통합 솔루션이다.
이모션의 정주형 대표는 『이 솔루션은 단순한 무료통화 기능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업의 실질적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며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이 솔루션을 판매해 올해 1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4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5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같은 AI도 언어를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앤트로픽이 30만 대화로 확인했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