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전문 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permicro.co.kr)은 대만 에이오픈사와 주기판 생산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에이오픈의 PC용 주기판을 국내에서 생산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슈퍼마이크로시스템은 최근 가동에 들어간 김포공장에서 에이오픈의 주기판을 한달에 6만∼10만장씩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대만 에이오픈과의 협력으로 앞으로 주기판 생산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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