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컨설팅 전문업체인 JEC(대표 박충규)는 해외 마케팅과 투자유치 등 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JEC는 기술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마케팅이나 홍보 역량이 취약해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기획, 홍보, 마케팅 지원, 투자 유치, 해외 연수 등의 업무를 대행할 계획이다.
JEC는 특히 일본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와 마케팅 제휴 건을 성사시키는 등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많이 갖고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문의 (02)5533-884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