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일간지 「USA투데이」의 모회사 가넷은 인터넷TV 서비스업체인 잽미디어닷컴과 제휴를 맺고 향후 10년간 2억7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USA투데이의 발행인 톰 컬리는 『「USA투데이」지가 포스트PC 시대를 맞아 안방과 거실로 바로 배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잽미디어는 USA투데이닷컴은 물론 가넷 산하 73개 지역신문과 22개 TV방송사의 웹사이트에 게재된 정보를 집중 방송하게 된다.
<로스앤젤레스=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