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http://www.intel.com)이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엑스컬리버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유료 콘텐츠 서비스회사 「인터랙티브미디어서비스」를 설립한다고 「C넷」 등 외신이 전했다.
새 회사에서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의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를 대상으로 원스톱 솔루션에 의한 판매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합작회사는 인텔의 콘텐츠 보호기술과 엑스컬리버의 콘텐츠 관리기술을 합쳐 콘텐츠의 회원제 서비스 등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텔은 총 1억5000만달러를 출자해 신회사의 주식 60%를 취득하며 엑스컬리버는 전사업을 신설회사에 이행시킬 예정이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인텔이 최근 발표한 포스트PC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7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10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