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http://www.intel.com)이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엑스컬리버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유료 콘텐츠 서비스회사 「인터랙티브미디어서비스」를 설립한다고 「C넷」 등 외신이 전했다.
새 회사에서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의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를 대상으로 원스톱 솔루션에 의한 판매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합작회사는 인텔의 콘텐츠 보호기술과 엑스컬리버의 콘텐츠 관리기술을 합쳐 콘텐츠의 회원제 서비스 등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텔은 총 1억5000만달러를 출자해 신회사의 주식 60%를 취득하며 엑스컬리버는 전사업을 신설회사에 이행시킬 예정이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인텔이 최근 발표한 포스트PC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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