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http://www.intel.com)이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엑스컬리버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유료 콘텐츠 서비스회사 「인터랙티브미디어서비스」를 설립한다고 「C넷」 등 외신이 전했다.
새 회사에서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의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를 대상으로 원스톱 솔루션에 의한 판매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합작회사는 인텔의 콘텐츠 보호기술과 엑스컬리버의 콘텐츠 관리기술을 합쳐 콘텐츠의 회원제 서비스 등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텔은 총 1억5000만달러를 출자해 신회사의 주식 60%를 취득하며 엑스컬리버는 전사업을 신설회사에 이행시킬 예정이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인텔이 최근 발표한 포스트PC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