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전화기 제조업체인 환용시스템(대표 안영준 http://www.baro-phone.co.kr)은 다이얼링 없이 수화기만 들면 곧바로 통화할 수 있는 유선 전화기 「바로폰·사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음성과 다이얼톤을 자동인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장, 3개의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이 중 1개 번호를 수화기를 드는 것만으로 다이얼링할 수 있다. 나머지 2개 번호는 원터치로 자동다이얼링을 할 수 있다.
환용시스템은 이달부터 선후불 카드 사업자와 별정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바로폰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가격 3만8000원. 문의 (062)955-2602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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