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http://www.nec.co.jp)는 시스템 LSI 생산능력을 현재의 약 3배로 늘린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를 위해 NEC는 시스템 LSI 전용인 쓰루오카 공장에 약 820억엔을 투자, 오는 2002년까지 선폭 0.1㎛의 최첨단 미세가공기술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술을 이용해 차세대휴대폰단말기 및 디지털가전기기용 시스템 LSI의 수요확대에 대비한다.
쓰루오카 공장에는 약 5000㎡의 클린룸이 신설된다. 이 공장의 현공정기술은 0.13㎛인데 미세화 추진과 함께 구리배선설비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