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소(소장 최동환)는 아리랑 1호가 촬영한 독도·백령도·동티모르·도쿄지역과 삼척·울진지역의 산불 영상을 지난달 28일 홈페이지(http://www.kari.re.kr)에 공개했다. 사진은 북한과 가장 가까운 섬인 백령도로 오른쪽 하단에 사곶해수욕장의 백사장이 선명하게 드러나 보인다. 한편 항우연은 매달 초에 아리랑 1호가 전송해온 대표적인 영상자료를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공개키로 했으며 6월부터 위성영상의 배포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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