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5조번의 논리연산처리 능력을 갖춘 초대형 슈퍼컴퓨터가 미국에 등장했다.
미 국립기상대 산하 기상예보연구소는 26일 1100만달러짜리 신형 슈퍼컴퓨터 「제트(JET)」를 선보였다. JET는 메릴랜드 캠스프링스에 있는 국립환경예보센터가 일일 기상예보용으로 초당 2조5000억번의 연산처리 능력을 보유한 IBM 슈퍼컴퓨터를 설치한 뒤 불과 몇 달만에 출현했다.
새 슈퍼컴퓨터는 리눅스 운용체계를 사용하는 하이퍼포먼스 테크놀로지스사에 의해 개발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