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비자 및 공공단체는 26일 AOL과 타임워너의 합병이 인터넷과 비디오부문의 다양성과 프로그램 선택권을 제한할 것이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한 청원서를 통해 실질적인 대책이 강구되지 않는 한 합병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디어교육센터의 제프리 체스터는 『FCC는 더이상 방관하지 말고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워싱턴=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