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www.sktelecom.com)이 콘텐츠사업자(CP)를 육성하겠다고 나섰다.
SK텔레콤은 정보이용료 책정을 콘텐츠사업자 자율에 맡기고, 통화료 이외의 정보이용료는 대납수수료 없이 CP에 전액 돌려주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정보제공사업자 육성정책」을 27일 발표했다.
이 밖에 엔탑(n.TOP)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사업자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수익성 있는 아이디어에 대해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위의 정책을 오는 8월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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