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http://www.toshiba.co.jp)와 대만의 반도체업체 화방전자(윈본드일렉트로닉스)가 0.13㎛ 미세가공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D램을 공동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윈본드는 이 기술을 이용해 오는 2001년 4·4분기부터 512MD램을 생산할 예정이며 도시바는 윈보드에 생산 위탁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미 도시바가 선폭 0.15㎛ 미세가공기술을 윈본드에 기술공여하는 등 긴밀한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