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통신(대표 고성욱)이 스카이정보시스템(대표 김홍태)과 시·군·구 통합재정정보시스템 사업과 관련해 27일 양해각서 및 공동수급협정서를 교환했다.
한국통신은 지난 3월 350억원에 이르는 행정자치부 주전산기 교체사업 공급회사로 선정된 업체.
스카이정보시스템은 이번 계약으로 한국통신이 총괄하는 시·군·구 「통합재정정보시스템」 중 「회계 및 지방세 관리시스템」을 공급, 관리하게 된다.
한편 한국통신은 행자부 주전산기 공급업체로 확정된 이후 본사 내에 상황실을 설치, 「주전산기 교체사업」에 따른 각종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