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는 고속인터넷서비스업체가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면 벌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스트레이츠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싱가포르 인포콤개발국(IDA)이 곧 인터넷 접속 속도를 규정하는 새 기준을 곧 발표할 예정이며 이렇게 되면 싱가포르케이블비전과 싱텔매직스 등 2개의 광대역서비스 공급업체는 접속 속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싱가포르가 인터넷의 접속 속도에 대한 최소 기준을 지정하는 세계 첫번째 국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싱가포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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