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개봉될 디지털영화를 자사 포털사이트(http://home.hananet.net)와 초고속 인터넷을 통해 무료상영한다.
「디지털 삼인삼색」이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지난 1월 하나로가 제작비를 전액 지원해 만든 작품이다.
하나로통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300Kbps이상 속도와 모니터 전체화면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