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기술 개발에 주력해오던 미국의 퀄컴(http://www.qualcomm.com)이 무선인터넷서비스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C넷」에 따르면 퀄컴은 24일 무료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인 넷제로(http://www.netzero.com)의 지분 10%를 1억4400만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퀄컴은 무료 인터넷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인 넷제로와의 제휴를 통해 무료 혹은 저가의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퀄컴의 대변인 크리스틴 트림블은 『무선인터넷 시장 공략을 위한 우리의 전략은 관련 업체들과의 제휴를 늘려나가는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무선인터넷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임을 나타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