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 http://www.lgic.co.kr)은 디지털 네트워크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DVR는 폐쇄회로 카메라에 포착된 영상을 디지털 신호로 기록하는 장치로 최근 국내 보안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LG정보통신은 DVR사업과 관련, 국내 벤처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출에 주력해왔으나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시장도 적극 공략키로 했다.
LG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하는 「LG Net DVR 딜럭스」시리즈는 초당 최대 60프레임의 저장속도를 지원하며 업계 최고 해상도인 1024 x 768까지 기록할 수 있다. 또 인터넷을 통해 원격지의 기록화면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원격지에 위치한 DVR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인터넷 DVR」장비도 함께 선보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