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22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http://www.n-top.com)에서 스포츠중계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경기결과만을 알 수 있는 기존 스포츠정보서비스와 달리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득점과정을 비롯한 돌발사태, 현장분위기 등 경기상황을 문자메시지로 보내준다.
중계내용은 국내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와 박찬호·박세리 등 해외 유명스타가 출전하는 경기 등이다.
011고객이 스포츠중계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인터넷에 접속한 후 정보네트워크의 뉴스/스포츠로 들어가면 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의 KT 인사·조직 개편, 1월에 나온다
-
2
오픈시그널 “SKT 품질 신뢰성 지표 선두…KT는 5G 속도, LGU+는 가용성 1위”
-
3
화웨이코리아, 내년 AI 반도체 '어센트 950' 출시…“엔비디아 외 선택지”
-
4
[사설] KT 박윤영號, 첫 인사가 만사다
-
5
[ET톡] '안면인증' 빠진 알뜰폰, 공익 책임은 어디에
-
6
[데스크라인]디지털 난개발
-
7
3분기 스마트워치 시장 화웨이·샤오미 '질주'…삼성만 하락세
-
8
KT發 통신시장 재경쟁 불씨…수익개선 속 보안사고 여진 지속
-
9
안면인증 우려에 정부 “생체정보 저장 없다”…알뜰폰은 잇달아 도입 중단
-
10
과기정통부, 개인정보 3000개만 저장됐다는 쿠팡 발표에 강력항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