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이사 이정희)은 회사명을 TG인포넷으로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 상반기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통신, 전자도서관, 지식관리 등의 분야에서 공격적인 영업과 기술을 개발해나가겠다는 의지로 사명변경을 결의했으며 올초 사내공모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사명 TG인포넷은, 「트라이젬(TriGem)」과 「인포메이션(information)」 「네트워크(Network)」를 합성한 말이며 앞으로 국문으로는 「TG인포넷」으로, 영문으로는 「TriGem Infonet, Inc」로 사용하게 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