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기태 http://www.sec.co.kr)가 출시 한달만에 2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애니콜 듀얼폴더 사업강화에 나섰다. 이 제품은 PC와 휴대폰간의 데이터 교환은 물론 휴대폰 전용 인터넷 프로그램인 삼성 「애니웹」을 채택해 최대 64Kbps 속도로 무선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애니콜 듀얼폴더의 구매가 10대에서 20대 초반 n세대 젊은층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젊은층 대상의 광고를 확대하는 등 마케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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