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경영지원단을 구성, 운영한다.
정통부는 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PICCA) 산하에 경영진단 및 컨설팅 능력을 갖춘 전문법인 및 벤처기업 CEO 등으로 경영지원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구성될 경영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의 사업전략, 마케팅, 홍보, 법률, 회계, 투자 등 경영전반에 대해 지원을 담당한다.
전문법인 POOL은 컨설팅 법인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참여 희망법인은 각 분야별 전문법인으로 컨소시엄을 구성, PICCA에 20일부터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경영진단 및 컨설팅 희망 기업은 자가 컨설팅을 실시한 후 분야별 컨설팅 사항을 적시, 5월부터 PICCA에 신청하면 된다.
PICCA는 신청사항에 대해 예비진단을 실시한 후 컨설팅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컨설팅 수준에 따라 기업당 최고 5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마케팅, 홍보, 법률, 회계, 특허, 투자 등 분야별로 단기적인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투자설명회를 통한 투자유치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2)3424-6153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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