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20일 「제2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농아인협회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팩시밀리 200대를 기증한다. 이번에 기증하는 팩시밀리는 지난해 말부터 팩시밀리를 판매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기금으로 조성해 마련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장애인의 날에 임직원으로 구성된 수화 봉사단이 KBS에서 열리는 「장애인가요제전」에 출연하고 사내 50여개의 장애인 관련 봉사팀이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찾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