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인터넷플라자는 체인점을 블루, 레드, 옐로 등으로 차별화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PC방이다.
98년 클럽인터넷플라자 목동점을 오픈하며 PC방 체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클럽인터넷디자인그룹(대표 문주)은 현재 전국 10여개의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클럽인터넷디자인그룹은 독창적 콘텐츠 개발을 위해 사업 초창기부터 어머니 무료 인터넷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터넷 교육의 활성화 차원에서 영어, 일어, 중국어 회화 등이 가능한 사이트와 연결,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관리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해 멤버십 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실적에 따라 서비스 타임이나 클럽 인터넷 배지, T셔츠, 무료 이용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별도의 체인점 가맹비는 없으며 본사는 로고가 새겨진 냅킨과 멤버십 카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각 체인점은 클럽인터넷플라자의 홈페이지를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게 된다. 본사는 체인점의 홈페이지를 통한 배너광고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클럽인터넷디자인그룹의 문주 사장은 『설립 초기와는 달리 PC방간 가격경쟁이 심해 수익성이 크게 나빠졌으나 독창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사업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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