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업체인 옌트(대표 정영록 http://www.yient.co.kr)의 매매거래가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 및 해외 전환사채(CB) 발행결의에 관한 공시번복으로 17일과 18일 이틀간 정지된다.
옌트는 『국내외 증시가 악화되면서 해외투자자들이 자금입금을 미루고 있어 이들의 투자유치를 거절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국내 전환사채 발행으로 이를 대체해 화의 탈피에는 문제가 없도록 할 것』이라며 『외자유치는 화의 종료 후 재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