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과학선현 장영실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김기형)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장영실 과학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영실 과학문화상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과학문화대상은 강진구 삼성전기 대표이사 △과학기술대상은 한방과학화로 의료기술을 개발해 세계 각국에 수출한 남종현 그래미 회장 △발명문화대상은 3300여개의 발명특허를 보유해 기네스북에 수록된 신석균 한국발명학회장 △의학문화대상은 중국 연길에 거주하며 18만명을 치료한 조선족의사 동창림 박사 △국제교류문화대상은 세계특허대전인 피츠버그 국제특허전 등을 개최하며 발명교류에 힘쓴 미국인 앨런 야넬에게 각각 돌아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7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9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