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관련 인터넷서비스의 해킹방지를 위한 벤처기업간 전략적 제휴가 체결됐다.
보안전문업체인 하우리, 해커스랩과 공중PC전문업체인 팝콤네트는 상호기술협력을 통해 최근 열리기 시작한 군관련 인터넷시장의 보안문제에 공동 대처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지난 달 국방부가 전군에 「군 인터넷 면회소」 설치계획 발표로 민감한 사항으로 떠오른 군부대내의 인터넷보안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팝콤네트는 주요 군부대내에 설치할 인터넷면회시스템에 하우리와 해커스랩의 정보보안기술을 활용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