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관련 인터넷서비스의 해킹방지를 위한 벤처기업간 전략적 제휴가 체결됐다.
보안전문업체인 하우리, 해커스랩과 공중PC전문업체인 팝콤네트는 상호기술협력을 통해 최근 열리기 시작한 군관련 인터넷시장의 보안문제에 공동 대처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지난 달 국방부가 전군에 「군 인터넷 면회소」 설치계획 발표로 민감한 사항으로 떠오른 군부대내의 인터넷보안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팝콤네트는 주요 군부대내에 설치할 인터넷면회시스템에 하우리와 해커스랩의 정보보안기술을 활용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