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램버스(http://www.rambus.com)가 미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일본 히타치제작소(http://www.hitachi.co.jp)를 특허침해 혐의로 제소했다고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가 보도했다.
램버스는 11일(미국시각) 독일의 만하임 지방재판소에 히타치제작소와 히타치 유럽법인을 상대로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하며 히타치의 SD램, DDR SD램 메모리 제품의 수입 및 수입된 후의 판매, 제조 등의 금지를 요청했다.
램버스의 이번 제소는 미국보다 재판이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독일에서 빠른 판결을 받아내 히타치와의 교섭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