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업체인 다산씨앤드아이(대표 오희범 http://www.dasancni.com)가 발광다이오드(LED)와 냉각기, 정수기 등 신규품목에 대한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미국의 청색 LED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1차로 100만달러를 투입해 오는 6월께 새너제이 현지에 LED 생산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걸프 지역 국가의 냉각기·정수기시장을 겨냥해 올하반기중 사우디아라비아에 현지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최근 200만대를 수출했던 WESE와 합작을 모색중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