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이 창동의 공장을 증축해 오는 6월 말부터 금형머시닝센터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영이 금형머시닝센터를 운영키로 한 것은 커넥터의 정밀미세화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건물 증축 및 클린룸 등의 설비에 총 9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금형머시닝센터의 건평은 기존 공장보다 1200평 늘어난 2500평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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