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집권 자민당 의원들은 전자업체 소니와 소매점 업체 이토요카도에 대해 조기에 은행업 허가를 내주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당 소식통들이 밝혔다.
자민당의 금융 및 은행체계 조사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전국의 점포망을 활용해 자동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토요카도와 온라인 금융서비스 사업에 진출하겠다는 소니의 계획에 대해 일본 금융업계가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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