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가수 류시아가 국내 한 벤처기업으로부터 3억원의 개런티를 받고 홍보이사로 취임했다.
류시아의 기획·제작사인 에이치인포메이션(대표 양수현)은 최근 사이버 캐릭터가수 류시아가 지역정보 허브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스트리트(대표 유호원 http://www.street.co.kr)로부터 시가총액 3억원에 해당하는 주식과 스톡옵션을 받고 이 회사의 홍보이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류시아는 인터넷스트리트의 사이버 쇼핑몰에 캐릭터 도우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오는 5월에 출시할 자신의 3집 음반에도 이 회사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에이치인포메이션측은 『실제 연예인이 벤처기업의 홍보이사가 된 경우는 많지만 사이버 캐릭터 가수가 홍보이사가 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류시아의 인지도를 활용해 인터넷뿐만 아니라 음악활동을 통해 독특한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