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http://www.intel.com)이 올 반도체 설비투자액을 당초 50억달러보다 40% 많은 70억달러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고 「로이터」 등이 전했다.
인텔의 투자 상향 조정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공급력을 늘리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텔이 주로 투자하는 곳은 오리건에 위치한 반도체 시험장비 공장 및 뉴멕시코의 공장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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