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의 시스템통합 및 지리정보시스템 전문기업 넥스텔(대표 김성현 http://www.nextel.com), 고해상도 영상정보처리업체 이에이치디닷컴(대표 김동진), 시스템통합 전문기업 아이콜스(대표 문정식 http://www.icols.com)가 위성영상을 이용한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GIS) 개발을 위한 합작회사인 쓰리지코어(3Gcore)를 설립한다고 9일 밝혔다.
쓰리지코어는 자본금 15억원 규모로 설립되며 넥스텔이 29%, 이에이치디닷컴이 28%, 아이콜스 28%, 임직원이 15%를 출자한다.
이 회사는 올 3·4분기내에 위성영상 3차원 지리정보기술의 개발을 완료한 후 국내시장은 물론 중국, 일본 등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넥스텔, 이에이치디닷컴, 아이콜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국화룸에서 쓰리지코어 설립 조인식을 갖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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