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8일 경기 평택시 진위면 청호리소재 평택하이테크 협동화사업장에서 국제전계IEF 등 5개 업체의 사업장 준공식을 갖는다.
이 사업장은 중소기업들의 생산기반 확립을 위해 3200여평의 부지조성 사업비 35억원 중 중진공이 23억원을 지원, 최근 완공됐다.
협동화사업장은 공동시설을 함께 이용하거나 자가공장 마련을 위해 3개 이상 중소기업들이 상호 규합해 비용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경우 중진공에서 연리 8.25%, 8년 상환조건으로 소요자금의 70%를 지원하게 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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