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팩(대표 손동철 http://www.insopack.co.kr)과 위더스텔레콤(대표 김선영 http://www.withustel.com), 맨텍(대표 김우정)은 6일 VoIP(Voice over IP)용 무선 인터넷 단말기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VoIP용 무선 인터넷 단말기는 기존의 PC를 통한 인터넷 전화방식을 개선, 인터넷 전화 사용자가 PC로부터 떨어진 상태에서 공간 제약없이 900㎒ 대역 주파수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인터넷 전화서비스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상의 광고노출효과도 노릴 수 있다고 인소팩측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인소팩과 위더스텔레콤은 오는 5월, 기존 유선전화기를 공중전화교환망(PSTN) 및 인터넷 겸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형 컨버터를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042)823-2964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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