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데이콤(대표 정규석)이 실시한 케이블모뎀 구매입찰에 응찰한 9개 업체 중에서 LG상사, 뉴씨엔씨, 시스웨이브가 1차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데이콤의 케이블모뎀 구매물량은 2만600대이며 뉴씨엔씨(대표 탁기호 http://www.newcc.co.kr)가 미국 콤21장비 1만6000대, 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korea.com)가 대만 아스키 장비 3000대, 시스웨이브(대표 이병하 http://www.syswave.com)가 자가장비인 「케넥스 KDM-100」 1600대를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에는 크로스텍·주홍정보통신·대우통신·기산텔레콤 LG정보통신 등이 참가했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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