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은 중소기업 홍보장터로 서비스되고 있는 「도깨비사이트(http://www.tokebi.co.kr)」를 전자상거래는 물론 커뮤니티기능까지 갖춘 중소기업 전용 포털사이트로 확대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깨비사이트를 이용하는 중소기업들은 무료로 자사의 홈페이지를 소유할 수 있게 되며 중소기업 상품 전용쇼핑몰에 자사 제품을 등록, 판매할 수 있는 혜택을 얻는다. 또 사이트내에 지역,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자 소모임을 만들 수 있어 각종 산업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
도깨비사이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자체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자등록증사본 및 자사 홈페이지에 싣기원하는 홍보자료나 내용을 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02)6220-531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